한예슬 테디 열애, '원타임'출신 프로듀서 저작권수입만 무려 '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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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의 남자가 밝혀졌다. 배우 한예슬은 그룹 원타임 출신의 테디와 5월 이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 관계자는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식 인정한 상태다.


한 매체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는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5월 이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둘은 데뷔 전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과 생활 정서가 비슷해 급속히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한예슬이 밤 시각 음반 작업을 진행하는 테디 때문에 데이트를 자주 못하고 있다며, 주로 새벽 시간을 이용해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이에 한 관계자는 둘의 열애설에 대해 “YG 식구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며 “지인들과 동석한 데이트에서 한예슬과 테디 사이가 각별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배우 한예슬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테디는 지난해 저작권 수입만 9억 5천 만원 가량을 벌어들인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다. 테디(본명 박홍준)는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빅뱅, 투애니원 등의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한편, 저작권 재벌로 알려진 테디는 원타임의 싱어송라이터 작업을 시작으로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원타임의 ‘쾌지나 칭칭’, ‘원 러브’, ‘어머니’, ‘핫 뜨거’, ‘CRY’ 등의 히트곡을 작곡했으며, 이후 가수 세븐의 ‘열정’, ‘라라라’, 그룹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 ‘블루’, 가수 태양의 ‘나만 바라봐’, 그룹 투애니원의 ‘파이어’, ‘내가 제일 잘 나가’, ‘캔트 노바디’ 등의 다수의 곡을 히트시킨 바 있다.

<사진=카페베네,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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