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용 생보사 ‘교보라이프플래닛’ 공실 출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된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공식출범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는 오는 2016년까지 고객 10만명 달성을 목표로 정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인터넷 생명보험회사 출범식을 가졌다. 다음달 2일부터 ‘라이프플래닛’이라는 브랜드로 보험영업을 시작한다. 첫 상품은 정기보험, 종신보험,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등이다.

라이프플래닛은 기존 설계사를 통해서 보험에 가입하는 대면 채널과 다르다. 다이렉트 채널의 전자청약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상품설명, 가입설계, 청약 및 유지,지급 업무가 가능하다.

가입심사 자동화와 청약절차 간소화에 따른 신속한 고객 응대 및 사업비 절감 효과를 고객에게 되돌려줄 수 있게 돼 일반 생명보험 상품에 비해 합리적인 보험료 체계 구축했다.

김성수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 상무는 “컨설턴트 의존도가 낮고 인터넷 금융소비에 익숙한 2040세대를 타깃으로 한다”며 “′판매 우선′이 아닌 ′관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 소비자 지향형 브랜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보험업계 시장상황과 점차 스마트해지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은 인터넷”이라며 “앞으로 가격경쟁보다 상품 및 서비스의 퀄리티를 극대화해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고객에게 그에 따른 혜택을 모두 돌려드리는 품질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171.23상승 2.1511:20 04/14
  • 코스닥 : 1013.90상승 3.5311:20 04/14
  • 원달러 : 1121.10하락 4.811:20 04/14
  • 두바이유 : 63.67상승 0.3911:20 04/14
  • 금 : 61.58상승 0.4811:20 04/14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 [머니S포토] 주호영 "日 오염수 방출 결정, 주변국 사과·양해 구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
  • [머니S포토] '4월에 때늦은 꽃샘추위'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윤호중·박완주, 더민초 주최 '원내대표 후보자 초청 토론회' 참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