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및 인근, 정국불안으로 여행유의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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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정국 불안이 여행객들에 위협이 되고 있다. 

외교부는 최근 시위대의 정부 청사 점거 등 태국 반정부 시위가 과격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 11.28(목)부터 방콕 및 방콕 인근 지역(논타부리 주 전역, 빠툼타니 주 및 사뭇쁘라깐 주 방콕 접경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단계를 1단계(여행유의)로 신규 지정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태국에 대한 여행경보단계는 1단계(여행유의)는 방콕 및 논타부리 주 전역, 빠툼타니 주 및 사뭇쁘라깐 주방콕 접경 지역, 2단계(여행자제)는 수린/시사켓 주의 캄보디아 국경지역, 3단계(여행제한)은 나라티왓/파타니/얄라 주, 송크홀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과 같이 지정되어 있다. 

외교부는 이번에 조정된 태국의 여행경보단계를 숙지하여 안전하게 다녀올 것을 권고했다. 

출처=외교부 보도자료
출처=외교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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