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구리갈매 초역세권 상업용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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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지구 초역세권 대규모 상업용지 3필지(1만4205㎡)를 공급한다.

구리갈매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 규모로 9912가구 2만6516명의 인구가 계획돼 있다. 서울 도심 북동측 14km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신내3지구와 별내지구가 맞닿아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 및 구리IC를 이용해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갈매역·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탁월한 입지와 광역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2010년 사전예약 당시 주목을 끌었다.
LH, 구리갈매 초역세권 상업용지 공급

구리갈매지구 위치도 / 사진제공=LH

 

지구 내에는 초·중·고 총 4개 학교가 위치되며, 강북 교육 1번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 대규모 학원 밀집지역에 자동차 및 대중교통으로 20분 내 접근 가능한 점은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의 관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번 공급하는 상업용지는 경춘선 갈매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3.3㎡당 1100만원대로 가격도 상대적로 저렴하다.

전체 필지에 대한 매입신청은 다음달 5일 개별 필지에 대한 매입 신청은 6일 진행된다. 신청접수는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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