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임원 36명 전원 사표 제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동양증권 임원 전원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임원 36명 전원이 서명석 사장정자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동양증권 측은 계열사 회사채와 기업어음(CP) 불완전판매 등으로 인한 현 사태에 대해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만 유안타증권과의 매각 협상에서 매각가치를 높이기 위한 행동이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된다. 임원들이 전원 퇴사할 경우 인건비가 대폭 절감되기 때문이다.

현재 유안타증권은 동양증권 인수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26일부터 2주 일정으로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278.68상승 20.0518:01 06/16
  • 코스닥 : 998.49상승 1.1218:01 06/16
  • 원달러 : 1117.20상승 0.218:01 06/16
  • 두바이유 : 73.99상승 1.1318:01 06/16
  • 금 : 71.79하락 0.2218:01 06/16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 [머니S포토] 여야 줄다리기 속 국회 과방위 개회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14년 만에 '사랑의열매' 명예회장 재추대
  • [머니S포토] 대체공휴일 입법 공청회, 인사 나누는 서영교·전해철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