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20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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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12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다.

29일 오전 10시5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3.08% 오른 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전날 장 마감 이후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류머티즘 치료제 맙테라의 바이오시밀러 'CT-P10'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00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34.39%의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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