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종사자수·임금 오르고, 노동시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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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사업체 종사자수 증가폭이 1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도 대폭 상승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0월 농업을 제외한 1인 이상 사업체 2만8000개를 표본으로 노동력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종사자 수가 1510만1000명으로 작년 동월대비 1.9%(27만5000명)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종사자는 자영업자와 무급가족종사자를 제외한 사업체 근무자를 의미한다.

지난해 동월대비 종사자수 증가폭은 지난해 7월 30만1000명을 기록한 이래로 15개월 만에 가장 컸다.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의 1인당 월평균 임금 총액(9월 집계 기준)은 362만5000원으로 작년 동월대비 2.5% 증가했다. 지난달 1인당 임금총액은 317만9000원을 기록했다.

정액급여와 초과급여는 258만원과 18만원으로 각각 4.1%, 1.9% 늘었고 특별급여는 86만4000원으로 1.7% 감소했다.

같은 규모의 사업체에 속상용 근로자 1인월평균로시간159.6시간으로 8.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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