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3Q 매출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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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8% 증가하며 뚜렷한 실적 성장세를 나타냈다. 영업이익도 10만달러를 기록하며 올해 흑자 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뉴프라이드는 29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 2922만1223달러, 영업이익 10만9309달러, 당기순손실 38만975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다소 줄었지만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누적으로 보면 매출액 6398만8237달러, 영업이익 23만5259달러, 당기순손실 30만2551달러를 달성했다. 순손실 발생에 대해 회사 측은 “환율하락으로 인한 일시적인 장부상 효과로 실제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에드워드 김 뉴프라이드 회장은 “올해 새롭게 진출한 미국 동부지역의 매출이 안정되고 있고, 메이저 철도회사와의 장기계약으로 인한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연말 미국 소비시즌을 앞두고 있어 수출입 물동량 증가 등으로 시장 전망이 밝다”면서 “4분기 및 내년에는 더 큰 폭의 실적개선을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프라이드는 인터모달 토털서비스 및 환적차량 전용타이어 제조 및 공급업체로 지난 2010년 미국기업 중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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