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당진공장, 또 인명사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인명사고가 또 발생했다.

현대제철 측에 따르면 2일 오후 3시50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철근공장 지붕 위에서 정기 안전점검을 하던 현대종합설계 소속 노모(38)씨가 2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대종합설계 직원 2명이 구조점검을 위해 옥상에서 이동하던 중 노씨가 지붕의 채광판을 잘못 밟아 떨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지난달 26일 공장 내 현대그린파워발전소에서 고로가스가 누출해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 0%
  • 0%
  • 코스피 : 3181.29하락 39.4110:20 04/21
  • 코스닥 : 1024.51하락 7.3710:20 04/21
  • 원달러 : 1116.60상승 4.310:20 04/21
  • 두바이유 : 66.57하락 0.4810:20 04/21
  • 금 : 65.74상승 0.9110:20 04/21
  • [머니S포토] 국힘 비대위 들어서는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들어서는 '윤호중'
  • [머니S포토] 유은혜 부총리, 전국 학교·학원 코로나19 방역대응 강화조치 발표
  • [머니S포토] 홍남기 "차질없는 코로나 백신확보에 주력할 것"
  • [머니S포토] 국힘 비대위 들어서는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