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온TV, 300만명이 찾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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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온TV, 300만명이 찾아 봤다
현대HCN은 판도라TV와 함께 설립한 무료 N스크린서비스 '에브리온TV'가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12월2일 기준)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월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후 11개월 만의 성과다.

에브리온TV는 올 한해 무료 프로야구 중계, 서울패션위크 전용채널 오픈, 정기 고연전 생중계, KCTA쇼 생중계 등을 제공했으며, 11월 여자프로배구 무료 중계, 현대해상 2013-14 FK리그(풋살) 중계를 시작하면서 스포츠 생중계 콘텐츠로도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또한 제공하는 채널수가 250여개가 넘어가면서 인기 채널을 ‘큐레이션’ 형식으로 추천하는 홈 카테고리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트래픽이 안정적으로 확보되면서 올해 1월부터 시작한 광고사업 역시 매월 꾸준한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고 에브리온TV 측은 말했다.

2012년과 2013년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서비스 기반을 다져온 에브리온TV는 내년에는 ‘올스크린(All screen)’ 전략을 강화한다. 보다 다양한 셋톱박스 및 스마트TV와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에브리온TV는 전기기의 인터페이스를 통일하는 작업을 완료했으며 추가기기에 대한 작업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권기정 에브리온TV 대표는 “지금보다 다양한 셋톱박스와 스마트TV에서 에브리온TV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TV 속의 TV가 되어 기존 TV에서는 볼 수 없던 콘텐츠들을 에브리온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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