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등 중남미에 보건 한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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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12월2일부터 7일까지‘해외 보건의료정책 담당자 초청 연수프로그램(K-Pharma Academy)’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급성장(연평균성장률12.3%)하고 있는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보건의료제도 소개와 함께 국내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의 현장 견학과 비즈니스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방문할 기업은 녹십자, 대웅제약, 셀트리온, 한미약품, CJ제일제당 등 제약기업과 의료기기기업인 삼성메디슨, 화장품업체인 아모레퍼시픽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중남미는 의료보장 확대로 인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아직까지는 정부 주도 시장구조로 정부간 G2G 협력을 통한 시장 진출 전략이 긴요하므로 중남미 국가를 K-Pharma Academy의 첫 대상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중남미 보건의료정책 담당자들을 시작으로, 매년 전략적으로 보건의료산업의 해외 진출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여 K-Pharma Academy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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