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임윤선, 4년 전 맞선 인연 이어져 ‘밥 먹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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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일 방송인 노홍철이 4년 전 맞선을 본 적 있는 변호사 임윤선과의 관계를 밝혔다. 당시 노홍철은 임윤선으로부터 “조금 더 진중하길 바랐다”라는 말과 함께 퇴짜를 맞은 바 있다.


노홍철이 진중해진걸까. 이날 열린 tvN ‘더 지니어스2 : 룰 브레이커’의 시사회에 참석한 노홍철은 함께 출연하게 된 임윤선에 대해 “성격상 관계를 맺게 되면 오래 연락하는 편이다. 그래서 임윤선과도 꾸준히 연락해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자주 보지는 못해도 밥도 가끔 먹는다.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고 덧붙였다.


앞서 노홍철과 임윤선은 2009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맞선을 본 적이 있다. 노홍철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불구하고 임윤선은 최종선택에서 노홍철을 거절한 바 있다. 거절 이유에 대해 임윤선은 “방송에서와 같이 내게도 대했다. 조금 더 진중하길 바랐다”며 설명했었다.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주목되는 이유는 12월 7일 방송될 ‘더 지니어스2 : 룰 브레이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부터다. 노홍철은 “변호사의 성향을 잘 알기 때문에 유리할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임윤선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2005년 사법시험 합격 후 현재 법무법인 민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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