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전두환 일가 소유 부동산 재입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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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찰된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 소유 물건 2건에 대해 재입찰이 이뤄진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11월 유찰된 서울 한남동 빌딩은 감정가에서 7.7% 떨어진 180억원에, 경기도 안양시 소재의 주택과 임야는 28억원에 재입찰된다고 4일 밝혔다.
 
신원프라자 빌딩은 임차보증금 상당액이 에스크로우(Escrow·제3자 예탁) 계좌에 입금돼 임차인이 원할 경우 언제든 보증금 환불이 가능하다.

2회차 입찰은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실시되고 낙찰자는 26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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