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국민총소득, 0.2% 증가에 그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3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가 전분기에 비해 0.2%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내총생산(GDP) 역시 전기 대비 1.1%만 성장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3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실질GNI는 전분기에 비해 0.2% 증가하면서 3분기에 둔화됐다.

실질GNI는 우리나라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소득의 실질 구매력을 보여준다. GDP에 국외순수취요소득을 반영해 산출한다.

실질GDP 역시 전분기보다 1.1% 성장했다. 이 수치속보치와 같은 수준으로 2분기 연속 1%대 성장률을 보였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은 전기전자기기, 석유화학제품, 음식료품, 가구 등이 늘면서 1.5% 증가했다. 건설업에서는 토목건설을 중심으로 1.2% 성장했다.

한편 저축률은 30.9%로 전기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국민총처분가능소득은 0.5% 늘었지만 최종소비지출이 1.2%로 더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 0%
  • 0%
  • 코스피 : 3223.04상승 20.7218:03 08/02
  • 코스닥 : 1037.80상승 6.6618:03 08/02
  • 원달러 : 1150.90상승 0.618:03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8/02
  • 금 : 73.90상승 0.2218:03 08/02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 [머니S포토] 취재원과 인사 나누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잠룡 이낙연, '코로나19 직격타' 실내체육시설 방문
  • [머니S포토] 공모주 대어 크래프톤
  • [머니S포토] '정세균과 함께하는 복지국가실천연대와의 대화'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