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판매돌풍…"제네시스 긴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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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코리아는 11월27일 국내 출시메르세데스-벤츠래그십 모 더 뉴 S-클래스가 3일 동안 300대매되며 다시 한번 럭셔리그먼트의 리더임을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8년 만에 풀델 체인지되게 선보인형 S-클는 11월4일부터 실시한 사전계약이 출시일에 이미 3000여대를 기록했으며, 공식 출시 이후 3일 동안 300대가 판매됐다. 이는 올 들어 대형 럭셔리 세그먼트에서 가장 많은 월별 판매량이다.

신형 S-클래스는 전세계 50만대 이상 판매되며 럭셔리세단의 성공신화를 이어온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 만에 풀 체인지 돼 국내시장에 들어온 모델이다.

벤츠 S-클래스 판매돌풍…"제네시스 긴장해"
국내에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100대 한정으로 특별 생산되는 S500 롱 에디션1을 포함해 더 뉴 S350 블루텍, 더 뉴 S350 블루텍 롱, 더 뉴 S500 롱, 더 뉴 S500 4MATIC 롱, 더 뉴 S63 AMG 4MATIC 롱 등 6가지 모델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온 전통을 이어 신형 S-클래스에는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동시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멀티 스테레오카메라를 장착, 노면의 상황을 미리 스캔해 서스펜션의 높이를 조절해 승차감을 높여주는 매직 바디 컨트롤 시스템이 장착했다. 또한 실내와 외부 등 차량 모든 라이트 시스템에는 500여개의 LED를 적용했다.

차량 시트는 핫 스톤 방식의 에너자이징 마사지 기능을공한다. 시트에 14개의 에어쿠션이 내장돼 온열 기능을 포함한 6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이 적용돼 있다. 뒷좌석 이그제큐티브 시트의 경우 우측 뒷좌석의 등받이를 37도에서 동급 최대 각도인 43.5도까지 눕힐 수 있으며 보조석을 7cm가량 앞으로 더 밀착시켜 보다 넓은 공간을 마련해 오랜 주행에도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뒷좌석 선택 사양인 일등석 시트에는 전화기, 수납공간, 접이식 테이블이 포함된 비즈니스센터 콘솔이 제공된다.

가격은 더 뉴 S350 블루텍 1억2990만원, 더 뉴 S350 블루텍 롱 1억4430만원, 더 뉴 S500 롱 1억9700만원, 더 뉴 S500 롱 에디션1 2억2200만원, 더 뉴 S500 4MATIC 롱 1억9700만원, 더 뉴 S63 AMG 4MATIC 롱 2억130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한편 S-클래스의 경쟁 차종으로 꼽히는 현대자동차의 신형 제네시스 역시 지난달 31일 기준 사전계약 대수가 8000대를 넘어서며 인기를 구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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