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후궁뎐, 당당한 미모로 돌아온 '오나미' 新코너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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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후궁뎐, 오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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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추녀개그의 대표 주자 개그맨 오나미가 새 코너를 선보이며 유일무이한 그녀만의 캐릭터를 또 하나 탄생시켰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오나미는 명나라 출신 미모의 후궁으로 알려져 있는 타나미실리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를 비롯 개그맨 김경아, 장효인 등이 함께한 ‘후궁뎐 : 꽃들의 전쟁’(이하 후궁뎐)이 첫 방송을 탔다. 후궁들의 불량스러운 행동과 말투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후궁뎐’은 왕의 총애를 받기 위해 벌이는 후궁들의 미묘한 신경전을 다루는 개그 코너다. 이날 김경아와 장효인은 왕이 사라지자 “말 가로채기 있냐?”, “이름 얘기하기 있냐” 등 불량한 태도와 입에 감기는 말투로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사월이’, ‘점순이’라 칭하며 환상 호흡을 자랑했으며, 뒤이어 오나미가 등장해 “이거 아무도 모르는 비밀인데, 난 얼굴로 뽑혔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이어 오나미는 “전하는 나를 보시더니 미친개를 풀었다. 하루 종일 뛰어다녔다”며 자랑아닌 자랑을 했고, 이에 김경아와 장효인 등 기존 후궁들은 “태생이 밝다. 못 당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이날 ‘개그콘서트’는 16.8%의 시청률(닐슨코리아)을 기록해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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