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주도 알톤스포츠, 산자부 '선도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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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의 고부가가치형 경량 전기자전거 '이스타S'/사진=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의 고부가가치형 경량 전기자전거 '이스타S'/사진=알톤스포츠
자전거 전문기업, ㈜<a href='#popup' onclick="window.open('http://search.mt.co.kr/?kwd=123750&search_type=m', 'popup')">알톤스포츠</a>(대표이사 박찬우)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선정한 '산업융합 선도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융합 선도기업은 산업융합의 성과가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초기 시장 진출을 지원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산자부가 주최했다.

이번 선도기업에는 20개사 45개 품목이 선정됐으며, 이중 ㈜알톤스포츠는 '고부가가치형 경량 전기자전거'가 성능·품질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알톤스포츠는 한국형 전기자전거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포스코티엠씨(POSCO TMC) 및 엘렌텍(ELENTEC) 등과 공동으로 자회사인 이알프스(e.ALPS)를 설립하고 한국산 배터리와 모터 등의 핵심부품을 연구·개발했다.

경기도 양주에 전기자전거 생산 공장을 완공, 그 결실로 지난 2012년 일반자전거에 배터리와 전력기반 동력장치를 융합한 전기자전거를 출시했으며, 국내 최초로 배터리를 자전거 프레임에 내장한 전기자전거를 만들어 특허를 받기도 했다. 기존의 전기자전거에 비해약 7kg의 무게를 감소시키는데 성공했고, 고효율·저소음을 실현해 국내 전기자전거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알톤스포츠 박찬우 대표이사는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을 계기로 더 혁신적인 신기술과 신소재 자전거를 개발, 생산하기 위한 R&D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2014년에는 전기자전거를 해외시장으로 수출해 대한민국 1위 자전거 수출기업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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