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오너들, 영화 <용의자> 남보다 먼저 즐긴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폭스바겐코리아는 12월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리얼 액션 영화 <용의자>의 제작 지원을 기념해 13일 남산자동차극장에서 폭스바겐 오너 100명을 대상으로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참가접수는 10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며, 당첨자는 11일 발표된다.

폭스바겐 오너들, 영화 <용의자> 남보다 먼저 즐긴다
영화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 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리얼 액션 영화다. <세븐 데이즈>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자 배우 공유의 첫 액션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CC, 페이톤, 투아렉, 파사트, 멀티밴 등 주요 차종을 제공하며 제작 지원에 나섰다. 특히 공유가 맡은 주인공 지동철의 차 CC는 실감나는 추격신을 완성하기 위해 3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 0%
  • 0%
  • 코스피 : 3278.71상승 14.8312:41 06/23
  • 코스닥 : 1020.33상승 8.7712:41 06/23
  • 원달러 : 1136.30상승 4.412:41 06/23
  • 두바이유 : 74.81하락 0.0912:41 06/23
  • 금 : 72.52상승 0.7312:41 06/23
  • [머니S포토] 국회 기재위 회의 출석한 홍남기 부총리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책위 가상자산 TF, 인사 나누는 박완주·유동수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국회 기재위 회의 출석한 홍남기 부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