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진 ‘1박 2일’, 야생 버라이어티는 먼저 추위를 견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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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1박 2일’ 캡처

시즌3로 돌아온 ‘1박 2일’이 더욱 강력해진 야생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김주혁, 김준호,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정준영으로 새롭게 라인 업된 여섯 멤버가 참여한 KBS 2TV의‘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방송에서 강원도 인제로 떠난 여섯 멤버들은 산꼭대기 허허벌판에서 ‘야생 5덕 테스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여섯 멤버들은 ‘야생점퍼’를 착용한 뒤 ‘삽질-양동이로 물 퍼오기-무언의 등목-제자리 멀리뛰기’로 이어지는 게임을 펼치며 강력한 야생의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또 ‘1박 2일’의 ‘신입PD’ 유호진PD는 이날 게임을 연결시켜 스스로 무덤을 파는 멤버들의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펀 이날 방송에서 산골 추위를 오랜 기간 겪어온 원년멤버 김종민이 레이어드 방한 패션과 덕부츠까지 신으며 새로운 멤버들에게 추위를 견디는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이 장면에서 멤버들이 ‘야생 점퍼’와 함께 스타일링한 덕부츠는 ‘플라잉독’ 제품. 

야심차게 변화한 1박2일이 높은 시청률의 시작처럼 앞으로 어떤 재미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지 그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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