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사랑해서남주나’ 신다은, 자꾸만 아우터를 벗게 하는 '페미닌 원피스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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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겨울, 아우터만 신경썼다면, 이제는 트렌디한 이너를 선택하는 데도 집중해보자. 언제 어디서 아우터를 벗어두어야 할지 모를 때 밋밋한 이너는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에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된다. 


특히 두꺼운 겨울 아우터에 가려져 여성스러움을 드러내기가 쉽지 않은 요즘 같은 때 아우터를 벗고 어서 반전매력을 뽐내고 싶은 페미닌한 아이템, ‘원피스’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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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배우 신다은(은하경 역)이 여성미를 물씬 자아내는 오피스레이디룩을 선보이고 있다. 주로 코트 안에 스타일리시한 원피스를 매치해 실용적이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분에서 선보인 원피스들 중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였던 원피스 3종을 소개한다.


▶스타일링 ‘버건디’ 컬러로 물오른 여성미

우아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신다은은 지난 12월 7일 방송된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올겨울 트렌디 컬러인 버건디 원피스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여인의 매력을 자아냈다. 원피스의 심플한 디자인과 살짝 핏한 A라인이 화사한 컬러감을 더욱 강조해주면서 여성스러운 원피스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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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과 성숙함 모두 담는 ‘블랙 원피스’

같은날 방송에서 신다은은 컬러풀한 칼라가 독특한 블랙 원피스를 선보였다. 8부 정도의 소매는 살짝 손목을 보이게 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허리라인을 살짝 잡아주는 슬림한 핏감과 밑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미니스커트가 성숙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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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체크 원피스’로 발랄하게

신다은은 지난 12월 8일 방송분에서 체크 원피스에 비즈 칼라가 포인트 돼 있는 블라우스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다은은 블랙과 체크 배색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보였다. 마치 투피스를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독특한 디자인은 허리라인을 강조해줬으며, 플레어 스커트가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브랜드&가격 
1) 레드 원피스 ‘코인코즈(COIINCOS)’의 제품, 가격 10만 원대 
2) 블랙 원피스 ‘레니본(reneevon)’의 제품, 가격 70만 원대 
3) 체크 원피스 ‘나이스크랍(NICE CLAUP)’의 제품, 가격 27만 원대 
<사진=MBC ‘사랑해서남주나’, 코이코즈, 레니본, 나이스크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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