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체인 장착 '전륜구동은 앞, 후륜구동은 뒤' 사륜구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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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체인 장착방법, 사륜구동, 스프레이체인'
롯데마트가 전국적으로 눈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26일 오전 서울역점에서 '포웨이 우레탄 체인'을 89000원에 선보이는 등 전국 70여개 점포에서 직물체인, 사슬체인을 포함한 다양한 스노우 체인 7종을 41000~168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올겨울 눈이 많을 것이란 소식과 현재 강원도지역에 대설 특보가 내려지며 스노체인 장착 방법이 한 포털사이트의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겨울철 내린 눈으로 미끄러워진 노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운행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불가피하게 운행을 할 경우는 스노체인을 장착할 경우를 직면하게 된다. 

이때 스노체인 장착방법의 기본은 구동축에 장착하는 것이다. 따라서 전륜 구동차에는 앞바퀴에, 후륜 구동차는 뒷바퀴에 장착하면 된다. 또 사륜구동의 경우는 네바퀴 모두가 아니라 주구동축에 장작하면 도니다. 

스노체인은 우레탄형, 원터치형, 직물형 등 종류에 따라 장착 방법이 다른데, 우레탄형은 체인은 타이어 안쪽에 넣고 양쪽 고리를 연결하면서 타이어를 감싼 후 타이어 옆면의 체인줄에 중앙 고리를 연결하면 된다.

그리고 원터치형은 체인을 벌려 장착하는 방식으로 바퀴 허브에 너트를 꽂고 구입할 때 넣어 준 어댑터를 바퀴에 연결하면 되며 직물형은 체인으로 바퀴를 감싼 후 차량을 앞으로 살짝 움직여 나머지 부분을 감싸면 된다.

그런데 체인을 준비하지 못했는데, 급하게 운행을 해야한다면 어떻게 할까. 체인을 구매하는 것이 좋지만 집에 여분이 있어 구입하기 아깝다면 스프레이 체인도 일정부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그 효능이 1시간 이상 가지 않으며 운행 속도의 제한도 있으니 지나친 신뢰는 금물이다. 

또 폭설이 예고됐다면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려면 와이퍼 및 세정액도 미리 점검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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