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설...풋·사이드브레이크보다 엔진브레이크가 안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눈이 내리고 기온이 바로 떨어지면서 도로가 빙판길로 변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운전하게 되면 사고를 피하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자동차를 멈추는 데는 브레이크가 필요한데, 빙판길에서는 무엇보다 엔진브레이크가 가장 효과적이란 사실이다. 

빙판길에서 차량을 급하게 멈추게 되면 자칫 차가 돌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인위적으로 브레이크를 밟는 것이 아니라 관성으로 차가 멈추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리는 자동차가 속도를 높이게 되면 기어를 높게 변속하는 것에서 착안하면 된다. 즉 해당 기어에서는 일정속도 이상을 넘어가지 않는 다는 사실을 이용, 기어를 낮게 유지하며 이동하며 멈추는 것이다. 

자동변속기의 경우는 L,2 등의 저단기어를 이용하거나 수동모드로 변환하여 저단을 유지하면 되고 윈터모드 등을 눌러 기어의 변속을 늦춰주면 된다. 

한편 영화에서 자동차를 급하게 멈출때 사용하는 사이드브레이크는 눈길에서는 절대 금물이다. 급격한 속도 변화로 차가 바로 회전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 0%
  • 0%
  • 코스피 : 3198.62상승 4.2918:03 04/16
  • 코스닥 : 1021.62상승 7.7218:03 04/16
  • 원달러 : 1116.30하락 1.318:03 04/16
  • 두바이유 : 66.77하락 0.1718:03 04/16
  • 금 : 65.12상승 0.9518:03 04/16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 [머니S포토] 경제계 찾은 홍남기 '경제동향 점검 및 정책 추진방향 논의'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친문' 4선 윤호중 의원 선출
  • [머니S포토] 민관협력 '탄소중립' 컨트롤타워, 오늘 추진위 발족
  • [머니S포토] 신임 총리 지명 당일, 준비단 사무실 찾은 '김부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