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금융권 속 따뜻한 KB국민은행 나눔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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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성공 스토리, 사회에 대한 나눔 스토리, 직원과의 공감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 이건호 KB국민은행장의 '나눔 스토리(Story)'가 찬바람이 부는 금융권에 따뜻한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이 행장은 지난 7월 취임 직후 직원과의 첫 만남에서 고객과 직원을 위한 '스토리 경영'을 화두로 삼고, 다양한 '나눔 스토리'를 써나가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0월23일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은 직접 모은 후원금을 들고 서울지역 저소득층 200가구를 찾았다. 'KB 사랑의 행복보일러'를 후원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다.

찬바람 부는 금융권 속 따뜻한 KB국민은행 나눔Story
'KB 사랑의 행복보일러' 행사는 에너지 소외계층에 연탄보일러와 가스경보기, 온수기를 설치하고 연탄을 전달해줌으로써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이 행사는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건호 은행장이 봉사단 60명과 함께 서대문구 개미마을 경로당을 찾아 방한용품 등을 전달하고, 저소득가정에 보일러 설치 및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건호 행장은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연탄보일러를 교체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합심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주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9월 서울시 교육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과 함께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문화·예술계의 멘토가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진로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첫 무대로 배우 정선아 멘토가 400여명의 중·고등학생에게 진솔한 진로 이야기와 뮤지컬 대표곡을 들려줬다. 이건호 은행장도 청소년들에게 "스스로의 꿈을 향해 열정을 갖고 도전하라"면서 "사회공동체의 꿈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가슴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컬처 프론티어 멘토링'사업은 KB국민은행이 청소년을 위해 올해 처음 시작한 교육기부사업으로,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연내 각 분야 7명의 멘토가 약 20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진로와 직업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밖에도 KB국민은행은 잊혀져 가는 순국선열을 기리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남다른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9월28일에는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묘역을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100여명의 KB국민은행 자원봉사단원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자매결연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KB국민은행은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21묘역 1587기에 대해 헌화활동과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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