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남녀 3명이 빚어내는 로맨틱 코미디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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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청춘남녀가 한집에 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뮤지컬 <트라이앵글>은 3명의 청춘남녀가 벌이는 좌충우돌 꿈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1974년 <쇼걸>(Show Girl)이라는 제목으로 14년간 일본에서 공연된 후 국내에는 <트라이앵글>로 이름을 바꿔 2010년 첫선을 보였다.

청춘남녀 3명이 빚어내는 로맨틱 코미디

이 작품은 버글스, 엘튼존 등 1970년대와 1980년대를 풍미했던 팝 가수의 히트곡으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로 한국 관객에게도 익숙한 노래들이 재탄생돼 원곡 못지 않은 흡인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돋운다.

1974년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극중 캐릭터들이 꿈과 좌절 속에서 살아가는 현재의 우리 젊은 세대들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 있다는 점 또한 볼거리다. 취업과 인생의 기로에 서 있는 청춘들이 방황하면서 무대 위에서 나름의 성장통을 겪는다.

2014년 1월26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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