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분식회계 의혹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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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분식회계 여부에 대한 조사를 받는다는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보다 8.07%(630원) 떨어진 7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금감원은 대우건설의 회계감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대우건설의 공사 관련 회계처리를 적정하게 했는지 여부 등에 대한 확인 위주로 감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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