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協, ‘해양사고 30% 줄이기’ 캠페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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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協, ‘해양사고 30% 줄이기’ 캠페인 앞장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6일 해양수산부와 현대상선의 선박관리를 맡고 있는 이택규 현대해양서비스 대표와 함께 부산 신항터미널에 정박해 있는 ‘현대 포워드’호(4600TEU급 컨테이너 선박)를 방선해 선박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선박안전 캠페인은 한국선주협회, 해양수산부와 현대해양서비스가 해운업의 일선인 선박에서의 겨울철 안전 활동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육·해상직원의 안전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이택규 대표는 승조원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해운시황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은 해양사고를 줄이는 것”이라며 “선상에서의 안전수칙 준수해 정부의 ‘해양사고 30% 줄이기’ 정책에 적극 동참하자”고 강조했다.

안완수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위험을 미리보고 사전에 대처하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며 “해운선사 최고경영자와 종사자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작게는 선박과 회사에서 크게는 업계 전반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안전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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