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주원 이상형 고백, 여심 들었다놨다 ‘듣고 보니...나 말하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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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상형이다. 배우 주원이 최근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 녹화 도중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하며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주원은 MC들이 이상형에 대해 묻자 “무작정 착한 사람, 한없이 착한 여자가 이상형이다. ‘밀당’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어른들께 어떻게 행동하는 지 지켜본다. 계산하지 않고 마음 그대로를 표현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어느 순간 계산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슬퍼서 집에서 혼자 운적도 있다”며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생각보다 구체적인 그의 이상형은 의외로 평범하면서도 까다롭다. 여심을 흔든 그의 이상형 발언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MC 홍은희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 정도의 달달한 상상을 펼쳐 보였다.


이날 촬영에서 주원은 “교수가 되는 게 꿈이다. 결혼 후 아침에 모닝 키스를 하고 아내가 준비해 준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흰 셔츠에 바지, 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를 끼고 아내와 뽀뽀하는 일상을 꿈꾼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뚜렷한 사랑관을 밝힌 주원은 앞서 12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도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주원은 이날 “배가 나온 여자가 좋다. 살이 잡히는 정도로 약간 통통한 여자가 더 끌린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 컬투가 “스킨십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냐. 통통한 여자는 말랑말랑한 느낌 때문에 만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하자, 주원은 “바지 입은 여자가 좋다. 키는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또 주원은 “나이에 대한 생각은 안 해봤지만 연상도 좋다. 연상은 편하다”고 밝히며 팬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1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며, 이상형에 대한 얘기 외에도 함께 작품 했던 배우 문채원과 최강희에 대한 진심, 가족에 대한 사랑까지 털어놓을 예정이다.

<사진=tvN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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