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저무는 계사년, 멈추지 않는 수출 한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저무는 계사년, 멈추지 않는 수출 한국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계사년(癸巳年)이 저물고 있다. 18대 박근혜 대통령이 기대 속에 취임했지만 '굿'뉴스보다 '배드'뉴스가 훨씬 더 많았다.

그만큼 우리들은 숨 가쁘게 1년을 달려왔다. 대기업이 무너져도, 침체된 부동산 경기 때문에 전셋값이 올라도, '갑을' 관계에 웃고 울어도 '희망'을 꿈꾸며 그렇게….

밤을 잊은 현대차 울산공장에서는 대형화물선에 수많은 자동차가 선적되고 있다. 엔저현상으로 수출에 타격을 입어도 쉴 수가 없다. 대형화물선에 '자동차 대국'의 큰 꿈이 실린다.

새로 밝아올 갑오년(甲午年)에는 대한민국 경제도 불을 밝힌 채 선적되는 자동차만큼 끝없이 발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본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1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18:03 03/05
  • 금 : 63.11상승 1.67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