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등 행복주택 5개 지구지정 강행…주민 반발 심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가 서울 공릉, 목동, 잠실, 송파, 안산 고잔 등 5개 지구를 행복주택 지구로 확정했다.

국토부는 19일 중앙도시계획위회 심의에서 이 같은 지구지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학생과 사회초생, 신혼부부 등 많은 국민들이 행복주택의 공급을 기다리고 있어 더 이상 사업 진행을 늦출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일방적으심의한 것은 날치기라며 반발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취소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140.63하락 20.2123:59 01/22
  • 코스닥 : 979.98하락 1.4223:59 01/22
  • 원달러 : 1103.20상승 523:59 01/22
  • 두바이유 : 55.41하락 0.6923:59 01/22
  • 금 : 55.20하락 0.2923:59 01/22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 [머니S포토] 우리동생동물병원 관계자들 만난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금융비용 절감 상생협약식'
  • [머니S포토] K뉴딜 금융권 간담회 참석한 은행연·손보 회장
  • [머니S포토] 1인 어르신 가구 방문한 '오세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