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채널다변화 위해 GA자회사 설립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래에셋생명이 내년도에 채널 다변화를 위해 독립법인대리점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23일 보험업계와 미래에셋생명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자회사형 독립법인대리점(GA, General Agency)를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리점은 특히 미래에셋생명 상품뿐만 아니라 다른 보험사의 상품과 함께 판매하는 방식을 선택할 예정이며 미래에셋생명과 미래에셋증권 출신 직원 8명이 자리를 옮긴다는 복안이다.

미래에셋생명은 또 이 자회사를 통해 수수료 비용 문제도 절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까지 보험사들은 GA를 통해 보험계약을 성사시키면 높은 규모의 수수료를 지불했다.

그러나 GA가 자회사 형태로 설립되면 수수료 비을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