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픽스 금리 하락, 아파트 담보대출금비교사이트 인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픽스 금리 하락, 아파트 담보대출금비교사이트 인기
최근 미국의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에도 불구하고, 원화달러강세로 인한 환차익을 염두에 둔 외국인들의 국내채권선물 순매수로 인해 국고채금리가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시중은행 변동금리대출의 기준금리가 되고 있는 코픽스금리가 사상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지금 소비자들은 변동금리대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국고채금리가 하락세를 보인다면 변동금리대출과 고정금리대출의 금리폭이 크지 않아 무작정 변동금리대출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런 상황에서 변동금리대출이든 고정금리대출이든 조금이라도 최저금리은행을 찾으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관련해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업체가 인기라고 한다.

관련 사이트인 '토탈뱅크'의 한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주택을 담보로 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다” 라며, “직장을 다니거나, 가게를 운영하는 등 일을 하다보면 은행을 이용하기도 힘들고, 담보대출을 판매하는 은행이나 보험사의 수도 많다보니 금리비교를 위해서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담받기 힘들기 때문에 한번에 여러 은행과 보험사의 담보대출금리를 비교해 최저금리은행을 가장 빨리 찾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한발 더 나아가 대출금리만 비교해주는 것이 아니라, 전문상담원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대출상환기간, 대출상환방법, 중도상환수수료율, 대출비용 등)을 찾아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금리비교사이트를 이용했던 한 이용자는 “예전부터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을 통한다고 하더라도,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제일 낮은 금리의 은행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주택이나 아파트를 처음 구입하는 신혼부부와 같은 소비자들은 담보대출을 처음 접해보기 때문에, 자신들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은행도 은행이지만, 그 종류도 다양하여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부터, 주택금융공사U보금자리론, 아파트매매잔금,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전세자금·전세보증금대출 등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토탈뱅크’ (http://www.totalbank.co.kr)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