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임신, 훈남훈녀 부모님이라 2세 외모 걱정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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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이 엄마가 된다. 연예계 잉꼬부부인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결혼 2년 만에 첫 아기를 가졌다. 

23일 배우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김효진이 임신 4~5주차에 접어들었다”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고 전했다. 

이어 “(김효진은) 내년 2월 크랭크인 예정이던 임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에서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되었다”며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효진은 배우 유지태와 2003년 의류 브랜드 광고 모델로 처음 만나 2007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4년간의 긴 연애 끝에 2011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김효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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