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게 공석중이던 문화재청장, 나선화 전 이대박물관 학예실장 내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변영섭 전 문화재청장이 숭례문 부실 복구 논란에 따른 책임으로 경질된 이후, 한달이 넘도록 공석중이던 문화재청장에 나선화 전 이화여대 박물관 학예실장이 내정되었다.

청화대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이 신임 문화재청장에 나선화 전 이화여대박물관 학예실장(64)을 내정했음을 밝혔다.

청와대 김행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나 내정자는 관련 전문성과 경험이 뛰어날 뿐 아니라 문화재 관련 인사들과의 교류와 소통도 활발해 문화재청의 각종 현안을 원만히 해결해 나갈 적임자로 기대돼 발탁됐다"고 밝혔다.

나선화 문화재청장 내정자는 이화여대 박물관에서 학예실장 등으로 35년간 재직했고, 매장문화재분과위원, 동산문화재분과위원, 무형문화재분과위원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재위원을 역임했다.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한편 앞서 변영섭 전 문화재청장은 지난달 15일 숭례문 부실 복구 논란에 따른 책임으로 8개월만에 경질됐다.
 

  • 0%
  • 0%
  • 코스피 : 2437.86하락 3.4718:03 11/25
  • 코스닥 : 733.56하락 4.6618:03 11/25
  • 원달러 : 1323.70하락 4.518:03 11/25
  • 두바이유 : 81.08상승 3.4118:03 11/25
  • 금 : 1754.00상승 8.418:03 11/25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 [머니S포토] 베일 벗은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 [머니S포토] 경제6단체 "화물연대 총파업 즉각 철회해야"
  • [머니S포토] 통화정책방향 설명하는 이창용 총재
  • [머니S포토] 윤아·아이유, 화이트 드레스…'어머 천사인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