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발끝 감싸줄 '퍼슈즈'...부츠에서 스니커즈 스타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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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카파
▲이미지 출처=카파

계속되는 추위에 손발 시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추위를 피하고자 옷을 껴입을 수는 있지만 손과 발은 상대적으로 추위를 막을 길이 막막하기 때문.

이런 점을 노려 최근에는 시린 손과 발을 위한 다양한 방한용품들이 등장했다. 그중에서도 발끝 추위를 막아주기 위한 ‘퍼슈즈’브랜드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파잘
▲이미지 출처=파잘


든든한 퍼와 함께 눈길에 강한 ‘파잘’은 남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다. 50여 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지닌 파잘은 윈터 부츠에 특화된 캐나다 브랜드로 중량이 가볍고 방수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 멤브레인과 seam sealed 공법으로 방수를 실현하였으며 100% 양가죽으로 만들어져 영하 40도에서도 견딜 수 있을 정도의 품질이 보장되는 파잘의 윈터 부츠는 스포티하지만 투박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연고무로 된 밑창 고무가 편안한 착화감과 더불어 눈 오는 날 신어도 미끄러지거나 젖지 않게 도와준다.

▲이미지 출처=카파
▲이미지 출처=카파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파’의 몬테비앙카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컬러블록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으로 신발 안감에 퍼를 삽입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발 전체를 비롯해 발목 위까지 퍼로 감싸주기 때문에 포근하면서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으며 생활방수 기능을 갖춰 일상생활은 물론 겨울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다.

▲이미지 출처=벤시몽
▲이미지 출처=벤시몽
부츠 스타일의 퍼슈즈가 부담스럽다면 ‘벤시몽’의 윈터 에디션을 추천한다. 포멀한 캐주얼룩을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은 벤시몽의 기본 스타일인 라셋 디자인에 안쪽으로 양털이 트리밍 되어 있는 윈터 에디션은 로우와 하이,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발바닥까지 양털이 내장되어 있어 푹신하면서도 따뜻한 감촉을 느낄 수 있다.

카파의 브랜드 관계자는 “따뜻하면서도 활동적인 퍼슈즈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여성의 경우 퍼슈즈를 신을 때는 스키니한 스타일의 하의를 매치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스타일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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