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장기화되는데 복귀자는 줄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철도파업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업무복귀자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날(26일) 복귀자는 8명에 불과했다. 이로서 전체 복귀자는 1171명으로 복귀율은 13.3%에 불과한 수준이다. 파업 참가율은 37.2%.

열차 운행률은 75.9%로 KTX과 수도권 전철은 각각 68.9%, 85.9% 수준이다. 여객열차와 화물열차는 각각 59.8%, 38.1%를 유지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4.36상승 0.44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