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스키장으로 달려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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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스키장으로 달려간 이유는?

삼성화재가 겨울철 스키 시즌을 맞이해 내년 2월20일까지 전국 5대 스키장에서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서비스가 이뤄지는 스키장은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와 용평리조트, 알펜시아리조트,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등이다.

산간지역에 위치해 평지보다 기온이 낮은 스키장은 겨울철 한파 때마다 자동차 배터리 방전 등으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많다. 그러나 지역적인 특성으로 신속한 서비스 제공에 어려웠다.

삼성화재는 이같은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 스키장에 긴급출동 서비스 요원을 24시간 배치해 배터리 충전, 견인 등 신속한 출동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안전운행을 위해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오일류 등 20여가지 항목의 무상점검과 함께 눈길 미끄럼 방지를 위한 스프레이체인 시공, 휴대용 핫팩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도 마련했다.

이석기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 사업부장은 “겨울철 차량관리를 미처 하지 못한 고객이라도 삼성화재의 신속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스키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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