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행장 "내년 인사, 변화보다 안정에 무게 두겠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스1) 정회성 기자
(사진=뉴스1) 정회성 기자

 
권선주 기업은행 행장이 변화보다는 안정에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권 행장은 30일 취임식이 끝난 직후 출입기자들과 만나 향후 예정된 인사폭에 대해 "조준희 전 행장이 그동안 공정한 인사를 해왔기 때문에 포지션 역량에 큰 변화를 이룰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좀 더 모라란 부분은 채워나감으로써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업은행의 원샷인사와 관련해 그는 "연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다만 비효율적인 부문이 들여다보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성 최초의 행장 자리에 오른 권 행장은 이날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행한다.
 
그는 취임식에서 "인내와 단호함으로 엄동설한을 이겨내는 '매화(梅花)'처럼 거대한 변화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강조했다.


 

  • 0%
  • 0%
  • 코스피 : 3001.83하락 41.6609:41 03/05
  • 코스닥 : 912.95하락 13.2509:41 03/05
  • 원달러 : 1131.60상승 6.509:41 03/05
  • 두바이유 : 66.74상승 2.6709:41 03/05
  • 금 : 63.11상승 1.6709:41 03/05
  • [머니S포토] 'LH 직원투기 의혹' 이낙연 대표에게 문책 당한 변창흠 장관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입장하는 '정세균'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화상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국무총리, 주요 정책현안 발표
  • [머니S포토] 'LH 직원투기 의혹' 이낙연 대표에게 문책 당한 변창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