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입는 것이 에너지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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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카파
▲이미지 제공=카파
이탈리아 정통 스포츠 브랜드 카파(www.kappakorea.net)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함께 진행한 ‘2013 겨울철 에너지 절약 사랑 나눔 바자회’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7일, 28일 이틀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동절기 에너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빈곤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와 체온 유지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옷차림을 제안하는 ‘따뜻한 나눔 패션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따뜻한 나눔 패션쇼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일반 시민과 패션모델 20여명이 무대에 함께 올랐다.

카파 관계자는 “기능성 의류를 비롯해 머플러, 장갑 등 겨울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이 체감 온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에너지 절약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발생한 바자회 수익금의 최대 30%와 방한 용품 등은 난방이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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