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전용 자동화장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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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드림테크
▲사진제공=드림테크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특히 고양이애호인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혼자 있는데 익숙한 동물인데다가 깔끔하기에 손이 갈일이 많지 않다는 속설 때문.

하지만 다른 반려동물과 마찬가지로 고양이 역시 매일 배설물을 내놓기 때문에 이를 치우는 수고를 피할 수는 없다.

그런데 이를 해결해줄 고양이 전용 자동화장실이 있다고 한다.

고양이 자동화장실 리터로봇(Litter Robot)을 사용하면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 고양이가 용변을 보고 나온 후 7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상단원통이 돌아가면서 통안에 있는 배설물을 하단에 있는 배설물 보관함으로 떨어뜨리는 원리로, 하부 보관함에 모아진 배설물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 치워주면 된다고 한다.

원통은 수시로 배설물을 치워주므로 모래가 항상 깨끗하게 유지되며 또한 하부 배설물 보관함은 밀폐 및 향균 카본필터가 들어 있어 냄새를 잡아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애묘인들에겐 희소식.

다만 리터로봇 사용이 가능한 고양이 무게는 대략 2.3~6.8kg으로 2.3kg 미만의 아기고양이는 리터로봇 무게센서가 인식을 못할 수 있다.

또 판매가가 79만원에 달해 많은 이들에겐 그림의 떡일 수 있다. 고양이를 여러 마리 키우거나 장기외출이 빈번한 경우에는 그나마 경제성을 따져볼 수 있을 듯.

리터로봇 한국수입원 www.litter-robot.co.kr 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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