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결빙'은 한강대교 부근이 얼었음을 의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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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의 한강 결빙 관측 지점인 한강대교 부근(제공=기상청 보도자료)
▲기상청의 한강 결빙 관측 지점인 한강대교 부근(제공=기상청 보도자료)
기상청은 지난 29일 한강이 이번 겨울들어 처음으로 결빙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평년보다 15일 빠르고, 작년보다도 5일 늦은 관측값이다.

이렇게 한강이 얼었음을 판정하는 지점은 바로 서울을 통과하는 한강 수계의 중앙 지점인 한강대교의 노량진 쪽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에서 상류 쪽으로 100m 부근의 남북 간 띠 모양의 범위다.

이는 기상청이 1906년부터 한강의 결빙 상태를 관측하고 있는데, 1906년 관측지점 선정 당시 노량진 나루는 한강의 주요 나루 가운데 하나였으며, 관측의 접근성이 용이하였기 때문에 결빙관측의 기준점으로 지정되었음에 유래한다.

또 결빙은 얼음으로 인하여 강물이 완전히 볼 수 없는 상태이며 얼음의 두께와는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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