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커뮤니케이션즈 '장애인이 일하기 편한일터’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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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넥슨커뮤니케이션즈 등 4개 사업장을 ‘올해의 편한일터’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

‘올해의 편한일터’ 상은 중증장애인 고용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2013년 신설된 상.

첫번째 최우수상은 ㈜넥슨커뮤니케이션즈가 받게 되었다.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휠체어 장애인이 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무 공간을 넓게 만들고, 사무실 내에 별도의 장애인화장실을 설치했으며, 또한 주로 사용하는 출입문을 모두 자동문으로 설치하는 등 장애인 편의를 위해 시설을 개선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밖에 장애인 겸용 엘리베이터를 추가로 설치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안산공장,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한 에스원CRM(주), 휠체어 장애인 휴식공간을 설치한 ㈜포스코휴먼스가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2013년 ‘올해의 편한일터’ 최우수 사업장에는 고용노동부장관상이, 우수사업장에는 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되며, 12월 31일 공단 본부에서 수여식이 진행된다.

한편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러한 모범사례를 발굴함으로써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위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타사업장이 편의시설 설치 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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