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수입서열 고백, 가늠할 수 없는 씨스타 수입 대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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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만큼 쓰는 것일까. 걸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자신의 수입이 멤버 중 꼴찌면서 지출은 1등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신동엽이"효린은 씨스타 수업 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더라"고 말하자 효린이 "그건 과거 얘기다"라고 고백하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효린은 "당시에 씨스타 멤버 중 나 혼자 주류 광고를 찍었다. 지금 같은 경우는 다들 개인 활동을 하고 있어 수입이 많다"면서 "오히려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을 영국에서 찍어 지출이 가장 많은 멤버가 나다"고 전했다.


효린은 앞서 지난해 7월 방송됐던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씨스타 중 수입 서열 1위라고 밝힌 바 있었다.


방송 이후 6개월 여도 지나지 않은 이날 효린은 "상황이 역전돼 팀내 수입서열 꼴찌"라고 말하며, “지금은 내가 멤버들을 아마 못 따라갈 것이다”고 겸손한 발언도 덧붙였다.

<사진=Mnet '비틀즈 코드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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