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국립국악원장 탄생, 김해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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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63년 역사상 첫 여성원장이 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이에 따르면 임기 2년의 18대 국립국악원 원장에 김해숙(金海淑, 1954년생)씨가 임명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김해숙 국립국악원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후진을 양성하고,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연주자이자 학식을 겸비한 학자로서, 정악과 민속악, 창작음악과 국악이론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고루 활동하며 폭넓은 인맥과 식견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제공=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제공=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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