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호기 재가동 승인...다음주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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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시험성적서 위조로 지난해 5월 가동이 중단됐던 원자력발전소인 신고리 1, 2호기와 신월성 1호기가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재가동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일 제19차 위원회를 열어 원전 3기의 재가동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신월성 1호기와 신고리 1.2호기에 대해 LOCA(냉각재상실사고) 시험시 성능이 불만족스러운 케이블이 설치돼 있어 지난해 5월 원전 정지 및 케이블 교체를 요구한 바 있으며 케이블 교체, 품질서류 확인, 정기검사 결과 등을 통해 원전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신고리 1호기와 신월성 1호기는 이르면 4일부터 전력 생산을 시작해 오는 7일부터 100% 출력으로 전기를 생산하게 되며 신고리 2호기는 9일 전력 공급을 시작해 12일부터 정상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가동중단 원인이 되었던 부품인 스터드 볼트(출처=원자력안전위원회 보도자료)
▲가동중단 원인이 되었던 부품인 스터드 볼트(출처=원자력안전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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