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정동하 탈퇴, 끝은 또 다른 시작 'NEVER END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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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록의 자존심. 록밴드 부활의 보컬 정동하(34)가 팀에서 탈퇴한다. 

부활의 소속사 측은 3일 오전 “지낸해 12월 31일 완도에서 콘서트를 끝으로 부활과 정동하가 8년간의 행보의 마무리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부활의 10집 앨범 ‘서정’으로 데뷔해 부활 보컬 선배들의 영광을 이어간 정동하는 2009년 ‘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에서 록음악상을 받으며 실력을 입증받았다. 

또한, 그는 부활 활동 외에 MBC ‘남자가 사랑할 때’, KBS 2TV ‘상어’, SBS ‘주군의 태양’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부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부활을 탈퇴하며 솔로가수로 새로운 시작을준비하는 정동하는 올 1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당분간은 뮤지컬에 전념할 계획으로 알러졌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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