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시력 1위 '타조' 시력은 눈 크기順?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동물의 시력, 타조'

동물의 시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물의 시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한 포털사이트의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에 동물의 시력을 알아보니 5위는 포유류 중 가장 좋은 동물로 기린으로 가시거리가 4~7Km에 이른다고 한다. 

4위는 귀신처럼 자그마한 새우깡을 알아보고 달려드는 갈매기로 인간의 시력측정기준 5.0정도다. 

3위는 갈매기보다 약간 좋은 독수리로 역시 5.0의 시력이다. 가시거리가 무려 10Km정도에 달한다.

2위는 하늘을 나는 매다. 9.0의 시력을 가졌다. 시력이 좋은 사람을 보고 매의 눈을 가졌다라고 하는 말이 허튼 것이 아니었다.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그리고 동물의 시력 1위는 타조다. 날지 못하는 대신 멀리 보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일까. 시력이 무려 25.0이다. 최대 20Km 떨어져 있는 것도 볼수 있는 수치다. 

타조의 시력이 이렇게 좋은 이유는 커다란 수정체다. 무려 정구공 만한 수정체를 통해 보기에 이런 시력을 가질수 있다고 한다.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