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ㆍ이과 통합되나? '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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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의 적성을 표시하는 큰 틀인 문과 출신, 이과 출신이란 구분이 사라질까.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8일 ‘제1차 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한덕수 한국무역협회장(前 국무총리)을 위원장으로 총17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국가 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는 초ㆍ중ㆍ고 교육과정 정책 전반에 관하여 교육부장관에게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특히 ‘문ㆍ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 위원회는 매달 1회 정도 회의를 개최하여 향후 교육과정 개정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서남수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잘 배워야 하는지에 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라며 “우리 교육이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든 교육의 기준이 되는 교육과정부터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문위원들에게 이번 ‘문ㆍ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이 기존의 시험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육개혁의 설계도가 될 수 있도록 좋은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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