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8개월 동결,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로 최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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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국내 경기가 회복되고 있지만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등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기 때문이다. 이로써 8개월 때 연속 동결이다.

금리가 인상이든 인하든 변동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판단이고 이미 시장에서도 연속동결을 예측한 바 있다.

금리를 인상하면 환율과 가계부채 문제도 걸린다. 원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으로 빚을 진 가계의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올해 말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고 있다. 현재의 경기 회복 기조가 이어지면 하반기에는 우리 경제의 성장률이 잠재성장률과 비슷해 질 것이라는 예상때문. 하반기에는 물가 수준도 안정 범위(2.5%~3.5%) 안으로 들어오면서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제기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주택담보대출금리는 어떻게 될까?

전문가들은 국내 경기가 급격히 악화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아니라도 국내 기준금리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이에 대비해 상환계획이 장기적인 대출자들은 안정적인 고정금리로 갈아탈 것을 권장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가계부채 중 80%정도가 변동금리로 집계되는데 이는 금리인상 시기에 큰 부담으로 되돌아 올수 있다.

2011년 하반기부터 고정금리 비중을 늘리라는 정부 지침에 따라 은행들은 혼합형 고정금리 판매에 주력을 해왔고 3년 이후 변동금리로의 변경 시기가 도래한 주택담보대출 고객들은 금리 갈아타기를 신중히 판단해야한다.

아파트담보대출의 금리는 조달금리+가산금리(영업점마진금리)-우대금리의 공식을 거쳐 자신의 적용금리가 확정되므로 자신이 해당 될수 있는 우대금리 항목을 찾는 것이 유리하다. 허나 은행들마다 우대조건이나 마진금리는 제각각이라 최저금리 은행을 찾으려면 각 은행별로 직접 상담을 받아 적용받는 실금리를 비교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에 최근 이와 관련해 비용이나 신용조회없이 전화한통으로 모든 은행의 대출상품을 비교하는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가 성업 중이라고 한다. 불과 몇년 전 만해도 2~3개에 불과하던 업체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것.
기준금리 8개월 동결,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로 최저금리

중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 ‘클린모기지‘(http://www.cleanmortgage.co.kr)에서는 고객들의 상환계획이나 조건에 맞는 전 금융권의 상품을 안내해주며, 금리 이외에도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무료 상담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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