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광, 감성 터지는 이별 예감 트위터 ‘이렇게 끝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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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를 읽는데 감미로운 목소리가 들린다. 가수 홍대광이 지난 1월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치 연인과 이별한 듯 감성에 푹 빠진 글을 게재했다.


홍대광은 8일 자정을 막 너긴 시각, 트위터에 ‘언제부터였는지 이 길을 걸으면 유난히도 추웠었던 그날이 또 생각나. 그 때 난 뭐랄까. 난 답이 없었어’라며 ‘끝내 너를 잡지 않았던 그 날. 그냥 그렇게 더 아무 말 없이 끝날 줄은 몰랐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과거의 연인과 이별의 추억을 그리는 듯한 이 글귀는 깨끗하면서도 담백한 홍대광의 목소리가 오버랩 돼 그의 실제 경험담인지, 이번 신곡의 가사인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트위터에 글을 게재한 다음날 9일이 홍대광의 생일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증폭됐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홍대광은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2’에 패널로 참여해 김광석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홍대광 트위터,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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