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토어 ‘레드프라이데이’ 행사...저사양일수록 할인율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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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 레드 프라이데이'

애플이 아시아 국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할인 행사 ‘레드 프라이데이’가 진행되는 10일. 애플스토어는 메인 컬러를 붉은 색으로 바꾸고 소비자를 맞을 준비를 마쳤다.

앞서 애플은 설 연휴를 앞두고 10일 하루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애플 기기 액세서리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레드 프라이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5S’, ‘아이폰5C’,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되어 단순히 재고떨이가 아니냐는 시각을 불식시켰다. .

이에 아이폰5S는 6만2000원이 할인된 81만8000원부터, 아이패드 에어는 4만6000원이 할인된 57만4000원부터 판매된다.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아이맥은 각각 정가에서 13만2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블루투스 스피커, 이어폰, 스피커, 아이폰 및 아이패드 커버, 키보드 커버, USB 케이블 등 각종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그런데 이번 애플스토어의 레드프라이데이 할인의 특징은 정률제가 아닌 정액제 할인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아이폰5는 16~64GB까지 용량별로 다양한 상품군이 있는데 모두 할인 폭은 6만2천원이다. 즉 할인률 측면에서는 저사양의 제품을 사는 것이 유리한 것이다.

이는 100만원대가 넘어가는 맥북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맥북 에어는 화면 크기와 저장 용량에 따라 129만에서 169만원까지 4가지의 제품군이 있는데 모두 할인 폭은 13만2000원이 적용된다.


▲저장용량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음에도 할인 금액은 동일하다(출처=애플스토어 캡처)
▲저장용량에 따라 가격차이가 있음에도 할인 금액은 동일하다(출처=애플스토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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